안녕하세요, 원고의 소송대리인으로서 승소를 이끌어낸 서유리 변호사입니다.
불륜 사실이 발각되었음에도 반성하기는커녕 오히려 관계를 주도하며 의뢰인을 기만한 상간녀를 상대로 위자료 2,500만 원 지급 판결을 받아낸 사례를 소개합니다. 억울한 상황에 놓인 분들께 힘이 되길 바랍니다.
1. 사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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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원고): 배우자와 10년 이상 혼인 생활을 유지하며 두 자녀를 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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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피고): 배우자가 유부남임을 알면서도 약 1년간 부정행위를 지속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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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특징: 피고는 불륜 발각 이후에도 이별을 거부하며 관계를 주도했고, SNS 등을 통해 원고를 기만하는 태도를 보였습니다.
2. 서유리 변호사의 조력 및 주요 쟁점 🛡️
원고의 대리인으로서 피고의 책임을 입증하기 위해 다음과 같이 대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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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의 지속성 증명: 일시적 만남이라는 피고의 주장과 달리, 1년 이상의 기간과 반복적인 숙박업소 이용 기록을 증거로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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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의 주도성 입증: "이별은 안 된다"며 오열하고 매달린 녹취록을 근거로 피고가 관계 유지를 주도했음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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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없는 태도 지적: 원고에게 거짓말을 하고, SNS에 보란 듯이 가족사진을 올리는 등 원고를 조롱·기만한 정황을 구체적으로 소명했습니다.
3. 판결 결과 🎉
서울남부지방법원은 원고 측의 주장을 받아들여 다음과 같이 판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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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고는 원고에게 위자료 2,500만 원을 지급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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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비용의 80%를 피고가 부담하라.

4. 맺음말 ✉️
배우자의 외도로 가정이 파탄 위기에 처했음에도 자녀를 위해 견디고 계신 분들이 많습니다. 상간녀 소송은 단순히 사실 확인을 넘어 상대방의 악의적인 태도와 주도성을 입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슷한 고통을 겪고 계신다면, 여러분의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제가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
유사한 사례로 법적 도움이 필요하시다면 언제든 상담을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