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 개요: "적반하장 소송에 맞서다" 🥊
원고(남편)는 아내의 무시와 성관계 거부 등을 주장하며 위자료 2,000만 원과 함께 이혼을 청구했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원고의 독단적인 거액 대여, 온라인 쇼핑몰 사기 등 원고의 잘못으로 혼인이 파탄 난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본 대리인은 원고의 청구를 기각시키고 정당한 권리를 찾기 위해 반소를 제기했습니다.
2. 피고 대리인의 핵심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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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양육비 산출: 별거 시작 시점인 2024년 4월부터 판결 시점까지 원고가 지급하지 않은 양육비를 철저히 계산하여 청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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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친권 주장 방어: 원고는 직장 혜택을 이유로 공동친권을 주장했으나, 자녀의 복리를 위해 피고의 단독 친권이 필수적임을 논리적으로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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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책성 입증: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원고에게 있음을 입증하여 원고의 위자료 청구를 무력화했습니다.
3. 법원의 최종 판결 🏆
- 과거 양육비 1,560만 원 확정: 12개월간의 미지급 양육비를 일시금으로 받아내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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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 양육비 1인당 140만 원: 자녀들이 성인이 될 때까지 매월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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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의 본소 청구 기각: 원고의 이혼 및 위자료 청구는 모두 기각되었으며, 오히려 원고가 피고에게 위자료 1,500만 원을 지급하게 되었습니다.

- 단독 친권자 및 양육자 지정: 피고가 자녀들의 단독 친권자 및 양육자로 지정되었습니다.
4. 이번 판결의 의의 💡
이번 사례는 미지급된 과거 양육비를 소급하여 받아내고, 상대방의 부당한 공동친권 주장을 물리쳐 양육권을 완벽히 수호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습니다 💰. 특히 상대방의 유책성을 명확히 밝혀 경제적인 실리까지 모두 챙긴 성공적인 결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