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건의 개요 📝
의뢰인(원고)은 24년간 헌신하며 가정을 지켜온 아내였습니다. 하지만 남편이 무려 4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피고(상간녀)와 부적절한 관계를 맺어온 사실을 알게 되었고, 결국 이로 인해 혼인 관계가 파탄에 이르러 이혼하게 되었습니다.
피고는 소송 과정에서 "남편이 유부남인 줄 몰랐고, 알게 된 후에는 무서워서 강제로 만남을 지속했다"며 자신도 공황장애를 앓게 된 피해자라는 황당한 주장을 펼치며 책임을 회피하려 했습니다.
2. 서유리 변호사의 조력 및 주요 쟁점 🛡️
본 변호인은 피고의 주장이 위자료를 감액받기 위한 명백한 거짓임을 입증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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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부정행위 입증: 피고는 만남 기간이 짧았다고 주장했으나, 실제로는 4년 이상 지속된 연인 관계였음을 관련 증거(피의자 신문조서 등)를 통해 명확히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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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발적 관계 증명: "강제로 만났다"는 피고의 주장과 달리, 두 사람이 다정하게 애칭을 사용하며 연락을 주고받고 장기간 만남을 유지한 점을 들어 피고의 주장이 모순됨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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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반하장식 태도 지적: 자신의 잘못을 반성하기는커녕 의뢰인의 가정생활을 함부로 예단하며 책임을 축소하려는 피고의 부도덕한 태도가 위자료 가중 사유임을 강력히 주장했습니다.
3. 판결 결과: "피고는 원고에게 3,000만 원 지급" 🏆
재판부는 본 변호인의 주장을 적극 수용하여 피고의 책임을 엄중히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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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행위 책임 인정: 피고가 남편에게 배우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4년 동안 부정행위를 지속하여 의뢰인의 혼인 관계를 파탄 냈음을 인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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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료 3,000만 원 인용: 피고의 부정행위 기간, 이혼에 이르게 된 경위, 피고의 태도 등을 종합하여 위자료 3,000만 원 전액과 소송비용까지 피고가 부담하도록 판결했습니다.

상간자의 뻔뻔한 거짓말과 책임 전가로 2차 가해를 당하고 계신가요? 24년 세월을 무너뜨린 상대방의 파렴치한 행위를 법리적으로 철저히 파헤쳐 정당한 배상을 받아내겠습니다. 지금 바로 상담을 신청해 주세요. 🤝✨
의뢰인의 억울함을 풀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 🕊️